무링요가 그립다.

Football : 2008/02/14 18:45
무링요가 펼치던 인상깊은 축구가 갑자기 끌려온다.
정말 그 완벽하게 피치위를 장악하던 축구... 피치위에 없지만 생각 하나만으로 장악했던 단 하나의 감독이라고나 할까...
첼시를 그렇게 싫어하고 함부로 사람 까대는 무링요를 싫어하면서도 포르투시절부터... 첼시때도.. 무링요가 펼치던 축구는 왜 그렇게 열광했는지 이제 알것 같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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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are the Special One...
내가 응원하는 팀이건 싫어하는 팀이건... 하루빨리 축구계에 복귀해서 멋진 축구를 펼치는 그가 보고 싶다.
Posted by Gooner